작지만 깊은 공동체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태복음 18:20
인사
큰 교회가 어려웠던 분들, 교회를 떠났다가 다시 두드리는 분들이 우리 절반입니다. 질문해도 괜찮고, 천천히 와도 괜찮습니다. 커피 한 잔부터 시작하죠.
이디모데목사
모임 일정과 기도제목, 우리끼리의 공간이 있습니다.
비전
크기를 키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깊이를 더합니다. 서로의 이름을 다 아는 크기 안에서, 천천히 오래 함께 걷는 공동체.
함께하는 사람들
모임
지난 말씀
헌금
헌금은 전액 공개 결산합니다. 부담 없이, 자원하는 만큼.
처음이라면
등록 절차도, 새가족 환영 인사도 없습니다. 그냥 오세요.
숲스페이스 2층. 주일 11시. 늦어도 괜찮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다 같이 점심을 먹습니다. 이게 우리의 등록 절차입니다.
준비되면 목요모임에 오세요. 아니어도 충분합니다.
기록